디자이너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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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황 2018.05.01 23:41:14 조회수 447

디자이너&대표 황정민

 

1.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재능이 있어 미술대학 회화과를 입학. 
   그러나 대학교 4학년때 골방에 갇혀 그림만 그리는 것은 적성에 맞지않음을 깨닫고 진로고민을 하게됩니다.
   그러던 중 압구정에 있는 그때 당시 하나밖에없는 악세사리학원에 입학.가방,신발, 악세사리 디자인을 배웁니다.
   그러던 중 비제바노 웨딩슈즈 공모전에서 입상
   그래도 뭔가 딱 맞는 나의 일을 찾을 수 없다고 느낄때 보석 수업을 접하게되고 보석디자인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보석 디자인은 수학과 과학 그리고 공간감과 셈세함을 필요로 하는 일이었습니다.
   내가 전혀 가지지못한 재능들
   그러함에 도전하고싶은 욕구가 불쑥 튀어올라 보석디자인을 선택.일본으로 떠납니다.
 
2.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있는 히코미즈노쥬얼리학교 디자인과를 입학
   그때 당시 한국에서는 보석학교가 전혀 없었고 일본에도 두개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도쿄에 있는 히코미즈노쥬얼리학교입니다.
   정말 시험과 과제가 엄청 많은 학교로 일본에서의 기억은 과제와 아르바이트밖에 없습니다.
 
3. 그렇게 일본의 보석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한국의 보석업계는 열악함의 극치로 유학 다녀온 디자이너를 채용하기를 많이 꺼려했습니다.  

   이유는 한국실정은 생각 안하고 눈만 높다는 생각이 강했기때문입니다.
   지금 생각하니 절대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공장을 가지고 있고 그 안에 판매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회사 하나를 정했고 그곳 공장에서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판매,디자인,해외영업등 다양한 일을 하며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4. 첫번째 회사를 퇴사하고 디자인만 전문적으로하는 회사에 다시 입사
   디자인관련 업무를 본견적으로 배움니다.
 
5.  그리고 퇴사. 악세사리 개발 회사에서 3년간 제조부터 디자인,마케팅 모든 분야를 담당

 

 

 

2006년 4월15일 강남구 도곡동에 '페황'쥬얼리샵 오픈

 
 

 

  드디어 2006년 4월15에서 강남구 도곡동에 예약제 쥬얼리샵을 오픈했습니다.

 오픈하자마자 꿈과 현실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더 많이 더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상공인 창업패키기과정,세일즈 사관학교 과정,디자인진흥원 디자이너양성과정등 모든 분야를 공부했고

 다양한 루트와 다양한 방면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디자인공모전 응시 수상 및 각종 자격증 획득을 시작했습니다.

 

 

 

 

 자격증과 수상내용

 






연예인 협찬과 방송 및 잡지 칼럼 소개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스타일리스트들을 알게되고 그들로부터 협찬 제의를 받아 다양한 연예인들에게 드라마, 시상식등에 협찬을 하기시작했습니다.
한번 협찬을 하니 많은 곳에서 문의가 왔고 한동안은 정말 많은 방송에 협찬한 것 같습니다.
쥬얼리디자인 잡지에도 디자이너로서 몇번 소개되었고 인터넷 신문에 쥬얼리칼럼을 기재하기도 했습니다.


 

 

 인생 제2막 시작

 그렇게 10년 페황을 운영하다 뭔가 다른 다른 삶을 살기위해 2016년 10월 쥬얼리샵을 닫습니다.

 그리곤 지중해인 몰타로 2017년 2월에 떠나고 그곳에서 살다 스페인,체코,이탈리아,독일,프랑스,스위스,벨기에등
 유럽을 마음 내키는대로 여행하다 비자가 끝나는 시점에서 인도에 3개월정착해 살다가 다시 두바이,싱가폴로 떠났고 마지막 여행지인
 말레이시아에서는 너무 좋아 한달을 살다 2018년 2월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오자마자 세계시장을 알기위해 홍콩 쥬얼리쇼를 방문해 많이 보고 많은 바이어를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또한 세계4대 아트페어가 있는데 2년에 한번씩 열리는이탈리아의 베네치아 아트페어,5년에 한번씩 열리는 독일 뮌스타의 조각프로젝트,
 10년에 한번 열리는 독일 카셀의 도큐멘터,1년에 한번씩 열리는 스위스 아트페어입니다.
  정말 운좋게 2017년이 이탈리아,독일 뮌스타,카셀의 모든 전시회가 오픈하는 해로 전부 참관해서 
  눈과 귀와 가슴에 담아왔습니다.
  인도의 보석시장과 두바이의 보석시장은 물론 어디를 가나 예술과 보석은 빠지지않고 흡수하고 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1년간의 떠돌이 여행을 끝내고 2018년 5월에 페황을 다시 오픈하려고합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셔서 다시 오픈하는데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온라인몰으로만 만나게되어 아쉽지만 기쁘게 맞이해주시기 바라고
  온라인이 좀 어설프더라도 계속 공부하며 완벽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좀 길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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